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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November 2, 2011

“그들의 발길 산에 있기에… 도전과 열정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

[한겨레] 권오상 기자 히말라야 안나푸르나에서 실종된 박영석(48) 대장과 신동민(37), 강기석(33) 대원의 합동영결식이 3일 서울 혜화동 서울대병원에서 범산악계를 아우르는 '산악인장'으로 엄수됐다. 대한산악연맹과 한국산악회, 한국대학산악연맹 소속의 산악인 ... "그들의 발길 산에 있기에… 도전과 열정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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